참기름만 듬뿍 넣었는데도 김치볶음밥이 어딘가 텁텁하다면, 그 이유는 참기름이 아니라 버터가 빠져서다. 김치 한 봉지를 다 써가며 볶아도 매번 그 특유의 감칠맛이 안 난다면, 재료 탓을 하기 전에 조합부터 의심해야 한다. 이 글 후반부에서 신김치와 안 익은 김치 각각에 어떤 비율이 맞는지, 그리고 김치 국물을 얼마나 넣어야 질어지지 않는지 그대로 공개한다. ⚠️ 주의사항김치 국물을 한 … 더 읽기
💡 핵심 요약계란볶음밥, 결국 찬밥 200g·식용유 8g·계란 1개·강불 90초가 기본값이다. 밥알을 기름으로 먼저 코팅한 뒤 계란을 나중에 넣어야 질척해지지 않는다. 갓 지은 밥은 수분이 많아 같은 비율로도 떡지기 쉽다. 기름을 8g보다 많이 넣으면 코팅이 아니라 눌어붙는 현상이 생긴다. 치즈·김치를 더할 때도 기본 비율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재료만 추가하면 된다. 계란볶음밥, 볶을 때마다 밥이 한 덩어리로 … 더 읽기